2008년 2월 1일 북한 어린이 돕기 행사

2008년 우리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공연을 하였습니다.
마침 몽펠리에 시에 거주 중이었던 성악가 바리톤 공병우 씨의 공연은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행사를 통하여 얻은 헌금을 북한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루트로 송금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당시 프랑스의 지역 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