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우리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공연을 하였습니다.
마침 몽펠리에 시에 거주 중이었던 성악가 바리톤 공병우 씨의 공연은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행사를 통하여 얻은 헌금을 북한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루트로 송금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당시 프랑스의 지역 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


2008년 우리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공연을 하였습니다.
마침 몽펠리에 시에 거주 중이었던 성악가 바리톤 공병우 씨의 공연은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행사를 통하여 얻은 헌금을 북한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루트로 송금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당시 프랑스의 지역 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
